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2분 1.26%, 115.19엔 하락한 9001.50엔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2009년 5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9000엔선 아래로 떨어지며 심리적 지지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모였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전날 종가에서 1.01% 하락한 9017.66엔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미국 증시는 정체된 경기회복과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으로 전통적 호재인 M&A 움직임을 살리지 못하고 하락마감했다.
또한 달러/엔이 85엔, 유로/달러가 107엔 중반에서 거래되면서 수출주들에게 부담을 안겨주는 모습이다. 소니가 2.5%, 캐논이 1.69% 하락하며 거래되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전날 5일 이동평균선인 9212엔에서 200엔 가량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날 종가에서 100엔 하락한 9010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85.11/12엔을 호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