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전날 국채선물은 국채선물은 112.0p선의 절대레벨(국고 3년물 기준 3.6%)에 임박하면서 기간조정의 흐름을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기관의 손절성 환매수와 외국인의 현물매수세가 동반 유입되면서 장중 가격하락폭도 극히 제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론, 현재는 美내구재주문 등의 대외 지표를 제외하면 모멘텀이 될 만한 재료는 부재한 상황이다.
따라서 주중에는 수급장세의 영향으로 캐리성 매수세가 지속적으로유입되면서 국채선물로의 반등 시도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이 애널리스트의 전망이다.
다만 그는 "美국채금리(10년물)가 2.6%선에서의 저항으로 기간조정을 받고 있고, 국채선물의 저평가도 거의 해소돼 가격메리트가 소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기관 환매수 유입으로 시장미결제가 고점대비 2만 7000계약이 감소됐다"며 "반등시 국채선물의 가격상단도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다고 강조했다.
* 예상범위 : (161E9) 111.80~112.1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