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경기둔화 우려에 M&A호재 압도하며 하락
- 잇딴 대형 M&A 호재에도 미국 경기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마감. 거래도 부진한 모습
- 투자자들 안전선호 움직임. 경기방어주인 의료, 유틸리티 업종 매수세 집중 양상
◇ [유럽증시] M&A 테마와 광산주 선전으로 강세 마감
- 활발한 M&A 부각되며 상승. 호주총선 결과로 광산세 폐지 가능성 높아지며 광산주 강세
- 英 FTSE100지수 0.76% 상승, 獨 DAX지수 0.1% 상승, 佛 CAC40지수 0.77% 상승
◇ [뉴욕채권] 저금리 지속 기대속에 소폭 상승
- 미국 경기우려 부각, 저금리 지속 기대감에 국채가격 소폭 상승. 장기물은 보합권
- 국채 대신할 안전자산 없다는 인식 확산. 30년 만기 TIPS 입찰에도 수요 강력
◇ [뉴욕외환] 유로화, 경기우려로 약세 지속. 엔화는 강세
- 유럽 경기 우려 부각되며 유로화 약세 지속. 유로/달러 지지선 1.2605달러 전망
- 달러화 지수는 오름세. 일본 엔화는 정부의 시장 개입 전망 약화에 따라 강세 전환
◇ [국제유가] 4일 연속 하락세. 달러 강세와 휘발유 가격 약세
- 달러 강세와 휘발유 선물가 급락으로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반전. 4일째 하락
- 경기 회복 둔화 우려감. 미국의 원유 및 정제유 재고도 사상 최고 수준 기록되며 유가 압박
◎ 글로벌 주요 이슈
◇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등급 하향 촉발될 수도 - 무디스
- 유로존 경기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 둔화될 경우 추가적 쇼크 흡수할 여력 줄어
- 유로존은 향후 강력한 재정긴축과 부채감축 노력으로 성장세 둔화 폭넓게 예상돼
◇ 美 7월 신규주택판매 전월과 같은 33만호로 예상돼 - 로이터폴
- 7월은 통상 주택판매가 황성한 시기여서 신규주택판매 33만호 수준은 매우 부진
- 신규주택 지표는 경기 모멘텀과 가구 및 가전제품 판매와도 연관돼 관심
◇ 은행간 달러 조달비용 3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
- 3개월 달러 리보 금리 0.31750%로 하락하며 3개월 최저치 기록
- 지난 해 11월 중순~올 3월 중순의 저점인 0.25%를 다시 시험할 가능성도 부각
◇ 美 플로리다 은행들, 자본조달에 어려움. 경기침체와 원유 유출로
- 플로리다 지역경제에 노출이 큰 은행들, 투자확보에 어려움 겪을 것으로 예상돼
- 플로리다 은행업계 올해 가장 높은 파산률. 경기침체와 원유유출로 관광산업 위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