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P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이번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30달러이며 이 같은 제안은 10월19일로 종료된다.
전일 포타쉬의 뉴욕 거래 종가는 148.84달러였다.
포타쉬는 지난 18일 130달러로 제시된 인수 가격이 너무 낮다면서 M&A 제의를 거절했고 이에 따라BHP는 포타쉬 이사진을 우회해 주주들을 상대로 적대적 M&A에 나설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앞서 포타쉬는 BHP의 이 같은 제안에 대해 이사회가 검토에 들어갈 것이지만 최종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주주들이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가운데 우리시각 오후 11시3분 현재 포타쉬의 주가는 뉴욕거래에서 0.6% 내림세인 반면, BHP는 0.3% 가량 오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