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현재 LG유플러스는 저평가 상태이지만 모멘텀이 부재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여기에 통신주에 대한 시장의 무관심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을 홀드(Hold)로 잡고 목표주가도 종전대비 10% 하향 조정한다"고 의견을 냈다.
그는 "향후 통신주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시장 안정화"라며 "시장 안정화를 가정할 때 투자자의 선택은 무선인터넷과 B2B 성장세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정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선택이 SK텔레콤과 KT가 우선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결국 LG유플러스의 무선인터넷과 B2B 경쟁 열위가 모멘텀 부재의 이유가 될 것으로 정 애널리스트는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