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폰4 예약가입자 이틀째인 19일 SK텔레콤은 공교롭게도 스마트폰 사용시 가장 중요한 인프라인 무선네트워크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아이폰4 돌풍 흐름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는게 업계의 분석이다.
특히 KT는 SK텔레콤이 자사 주력 무기인 와이파이에 대해서 평가절하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 불쾌하다는 반응이다.
SK텔레콤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와이파이 100만 국소 설치해도 전국 면적 1%에 불과하다. 우리의 주력망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아이폰4 예약가입 이틀째 오후 2시 현재 예약자가 14만5000명선에 이르고 있다. 오늘중 15만명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