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은행은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오전 9시 30분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국내외 투자은행 등의 전문가 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삼성증권 최석원 상무, JP Morgan 서영호 전무, Goldman Sachs 권구훈 상무, Nomura 권영선 상무, Deutsche 박찬익 전무, Citigroup 정상근 전무, 우리은행 김인응 재테크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은은 "이번 간담회는 매분기 1회 실시 계획에 따라 지난 5월 28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등 금융·경제 관련 관심사항이 폭 넓게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