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업체인 비지오(Vizio)가 바짝 추격하며 시장 점유율로는 삼성전자와 1%포인트 이내로 좁혀졌다.
또 2분기중 미국내 LCD TV 출하량은 12.9%가 증가한 736만 유닛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가 이 기간 26% 증가한 145만 대를, 비지오가 31%나 급증한 139만 대를 각각 출하했다.
iSuppli는 그러나 3분기의 LCD-TV 출하 규모는 소비자들의 경계감과 평균가격 상승, 경제회복 불확실성 등으로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iSuppli의 리드니 파텔 분석가는 최근 몇 년 동안 삼성과 비지오의 순위가 바뀌었지만 이제는 시장 선두자리를 놓고 거의 차이가 없는 경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