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디스는 BHP가 비료회사 포타쉬의 인수에 나선 이후 이 인수가 성사될 경우 차입비율이 2011년 EBITDA 대비 1.5~1.6배 수준으로 현행 'A1' 장기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요건 한도인 1.2~1.25배를 넘어선다면서 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무디스는 "BHP의 장기 신용등급이 'A2' 이하로 내려가거나 단기 등급이 'P-1' 아래로 강등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우리시각 오후 8시 45분 현재 유럽거래에서 BHP의 주가는 1.8% 후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