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아레나는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수시로 개최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인스턴스 대규모 전투 시스템이다.
'힘의 대전'은 참가자의 HP 에너지를 모두 통합해 진행된다. 인원 수에 맞게 진영이 나눠지면 개개인의 HP 에너지는 팀 단위로 통합돼 표시가 되며, 전투를 통해 상대팀의 통합 에너지를 줄여나가게 된다. 즉 통합 HP 에너지가 모두 소멸되거나 전투시간 종료 후 남긴 에너지가 적은 팀이 패하게 되는 방식이다.
라이브플렉스 정재목 개발본부장은 "재미 뿐만 아니라 사용자 간의 여러 전투 시스템을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전투 모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고나'는 다음 달 1일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dragona.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