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아이마켓코리아는 전거래일보다 6.28%, 1800원 오른 3만4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 이상 올라 3만1000원까지 상단을 높이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이미 시가총액도 1조1000억원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는 이미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서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는 거래 14일 만에 공모가 대비 100% 이상의 상승을 보여 말 그대로 '대박'을 터뜨린 셈이다.
이러한 강세의 가장 든든한 배경에는 역시 삼성의 후광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아이마켓코리아 주식 380만주(10.57%)를 보유해 최대주주의 지위를 갖고 있는 상황이며 삼성물산과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등도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아이마켓코리아를 삼성그룹의 '조달청'으로 칭하며 향후 실적 개선 등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