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날씨에 맞춰 효율적으로 피부 관리를 하고 싶다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네이처 리퍼블릭이 아이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오늘의 피부 날씨’를 개발하고, 1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실시간으로 날씨 정보와 이에 따른 피부 관리법, 추천 제품을 소개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오늘의 피부 날씨 ▲브랜드 소개 ▲신제품 소개 ▲매장 찾기 ▲월페이퍼로 구성됐으며, 아이폰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온도와 습도, 풍속, 자외선 수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동시에 피부 관리 어드바이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외선 수치가 위험한 수준이 되면 바로 알려주는 ‘푸시 알람’ 서비스와 고객의 현재 위치를 파악한 뒤 GPS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까지 안내해 주는 매장 찾기 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신제품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주며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도록 전속 모델인 ‘비’와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 담긴 월페이퍼를 제공한다.
한편, 네이처 리퍼블릭은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오늘의 날씨 퀴즈 이벤트’를 연다. 자사 온라인 쇼핑몰(http://shop.naturerepublic.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정답을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18명에게 온라인 쇼핑몰 포인트를 증정한다.
네이처 리퍼블릭 이장우 마케팅본부장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했다”면서 “제품 사용후기와 모바일 쿠폰 제공 등 더욱 실용적인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