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국 노동부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 상승, 직전월 0.5% 하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망에도 부합하는 수준이다.
전년대비로도 4.2% 상승, 직전월의 2.8%에서 상승세가 훨씬 가속화됐다.
한편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대비 0.3% 상승, 시장 전망치 0.1% 상승을 웃돌았다.
세부적으로 식품 가격이 0.7% 오르고 자용차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