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간 단위로는 상승,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2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부진한 고용지표가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추세를 강화시킨데 따른 것이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물은 10센트가 하락한 온스당 1216.60달러로 마감됐다. 거래폭은 1212.30달러~1219.80달러.
런던시장에서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8분 현재 1214.65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1211.20달러였다.
금 선물가는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와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여전히 경제회복세 둔화 조짐을 보여줌에 따라 보합세를 견지했다.
그러나 이번 주 들어 부진한 미국의 실업수당신청 지표와 연준의 경기전망 하향 조정으로 전반적으로는 강세 기조를 유지했다.
또 50일 이동평균선으로 주 지지선이던 1214달러를 넘어서 마감되며 강세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은 9월물은 이날 4.4센트가 오른 온스당 18.109달러를 기록했다.
(표) 주요 귀금속 시세 (뉴욕시간 13일 오후 2시16분 기준)
--------------- LAST/ NET PCT YTD
--------------- CLOSE CHG CHG CHG
선물가
US gold 1216.60 -0.10 0.0% 11.0%
US silver 18.109 0.044 0.0% 7.5%
US platinum 1526.20 -5.40 -0.4% 3.8%
US palladiu 477.25 6.20 1.3% 16.7%
현물가
Gold 1213.75 2.55 0.2% 10.7%
Silver 18.07 0.05 0.3% 7.3%
Platinum 1519.00 -6.50 -0.4% 3.7%
Palladium 474.50 7.50 1.6% 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