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재고관리 노력과 브랜드 효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이 회사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한 전망을 이유로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13일 JC페니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1400만달러(주당 6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기의 100만달러 순손실에 비해 흑자 전환한 것이자, 시장 전망치 5센트의 순익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0.1% 줄어든 39억4000만 달러로 집계, 예상치 40억달러를 다소 밑돌았다.
이와 함께 연간 순익 전망치는 기존의 주당 1.64달러에서 1.40~1.50달러의 범위로 하향 조정됐다.
시장에서는 1.54달러 정도를 예상한 바 있다.
3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 역시 16~20센트로 제시, 예상치 23센트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