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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8월 셋째주] 휴가철 영향 답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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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휴가시즌을 보내면서 거래가 부진하면서 회원권 전반적으로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매수자들이 시장 진입에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매도측 역시 긴 약세장으로 매도를 포기한 채 매물을 거둬들이는 분위기이다. 특히 초고가권에서의 침체가 길어지고 있다.

좀처럼 매수세를 찾기도 어렵지만 매도세역시 많지 않아 낙폭은 줄어든 모습이다. 다만, 중,저가대에서 인기클럽위주의 교체매매와 저점매수세가 다소 증가하는 추세이다. 현 가격대가 충분히 매력적이므로 휴가시즌후의 시즌대비 매수세회복으로 인한 수급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 초고가대 회원권

뚜렷한 거래를 보인종목을 찾기 힘들다. 이스트밸리와 남촌은 매물소진으로 인해 보합세로 전환했다. 남부와 레이크사이드는 거래주체를 찾지 못해 동반 하락했다. 강북의 가평베네스트와 비젼힐스 역시 매수세를 찾기 힘들어 약세장을 탈피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고가대 회원권
종목별로 선별적으로 저점매수세가 형성되고 있다. 시장상황을 반전시킬 만큼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매수문의가 증가하는 분위기다. 송추가 법인매수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으며, 서울은 매물 부족을 보이고 있다.

한강 이남권에서는 화산이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신원과 지산, 아시아나는 매수유입으로 반전을 보이기도 했다. 청평권은 매도자와 매수자 양측 간의 거래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아난티는 저점매수세가 간헐적으로 유입되기는 하나 약보합세이다.

◆ 중가대 회원권

종목별로 양극화가 진행 중이다. 근교의 클럽 등은 저점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세반등을 꾀한 반면 외곽지역은 누적매물이 심화되어가는 양상이다. 뉴서울과 중부등이 개별적인 호재로 인해 소폭 상승했고, 남서울도 전주에 비해 조정세를 보이기는 했으나 매수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88과 기흥은 보합세이다. 반면 외곽의 은화삼과 태영은 소폭 하락했으며, 강북권 역시 거래가 부진하다. 이외 신라, 블루헤런, 자유 등은 약보합세이다.

◆ 저가대 회원권

저점매수세가 되살아나고 있다. 근교의 캐슬렉스, 한원, 덕평이 소폭 상승했다. 리베라와 양지파인은 거래량은 살아나지 못하고 있으나 보합으로 문의가 늘어났다.

강북권은 거래자들의 매매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필로스와 몽베르 등이 호가차이를 극복하기 힘들어 보인다. 외곽지역에서는 금강과 스카이밸리가 강보합세를 보인반면, 레이크우드와 인천국제는 소폭 하락했다.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브랜드 파워 6년 연속 1위를 자랑하는 대명레져산업에서 340만평 광활한 복합 리조트 공간인 비발디 파크 내에 엄선된 소수 회원들만을 위한 18홀 고품격 프라이빗 골프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중심부에서 90Km의 거리로 1시간 30분 자동차 쾌적 거리로 이용 할 수 있다. 전코스에 걸처 양잔디로 조성하여 세계적인 명품골프장의 잔디 감각을 맛 볼 수 있다.

정회원은 그린피가 면제 되고 주말 라운딩을 3회 보장해 주며 가족회원을 2명까지 등재 할 수 있다. 또한 골프장 회원은 대명 콘도 이용시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세는 1억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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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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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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