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922억원, 세후 순이익은 6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0.6%, -49.8%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분기 실적이 감소한 것은 채권을 포함하고 있는 세일즈 앤 트레이딩(Sales & Trading) 수익이 746억원으로 전분기 보다 820억원 가량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대우증권의 보유비중이 높은 2년 이하 중단기물의 금리가 상승했고, 크레딧 스프레드(Credit Spread)와 본드스왑 스프레드(Bond-Swap Spread)가 확대되면서 세일즈앤트레이딩 수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브로커리지부문은 1분기 주식시장이 전분기와 유사한 일평균 거래대금을 나타내면서 전분기 수준인 1085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WM부문에서는 수익증권, Wrap, ELS 등 금융상품판매 잔고가 3개월 동안 4조원 이상 증가하며 44조원을 기록해 292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IB부문에서는 한진해운과 LG이노텍 등의 유상증자, 만도 IPO, 우리금융 블록딜 등 대규모 딜에 참여하고, ABS에서 1조원 이상의 공모 실적 등을 기록하면서 155억원의 수익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