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다만 아직 관계기관으로부터 정식 통보 및 출석요청 등은 받은 바 없으며, 내부적으로 횡령, 배임은 확인한 바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가장납입은 사실이 아니며, 향후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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