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주간 고용지표 부진으로 사흘째 하락. 시스코 급락
- 주간신규실업수당 청구 예상외 증가. 연이은 악재에 S&P지수, 50일 이동평균선 붕괴
- 시스코, 저조한 실적전망으로 주가 폭락. 방어주인 전기통신 업종은 상대적 선전
◇ [유럽증시] 방어종목 선전에 반등 성공
- 기업 실적재료가 美 주간 실업지표 쇼크 흡수, 방어주 강세. 안호이저부시 5.6% 급등
- 英 FTSE 100 0.4% 상승, 獨 닥스(DAX) 0.31%, 佛 CAC-40 0.2%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 경기둔화 우려로 강세 지속. 엔화에도 반등
- 달러, 위험회피 성향 확산으로 강세 흐름 지속
- 달러/엔, 일본 정부 시장 개입 관측에 반락. 유로/달러, 3주래 최저수준으로 밀린 뒤 낙폭 축소
◇ [뉴욕채권] 차익 매물 출회로 가격 하락. 30년물 입찰도 부진
- 국채 가격, 최근 랠리에 따른 차익매물 등장으로 하락. 부진한 주간 고용지표로 낙폭은 제한
- 30년물 응찰률 2.77로 지난번 입찰 당시 2.89보다 낮아
◇ [국제유가] 경기 둔화 우려에 이틀째 급락. 배럴당 75$선으로 후퇴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 부진한 실업지표로 하락한 뉴욕증시와 달러 강세도 부담
- 정제유 재고 증가세로 수요에 대한 우려 부각. OPEC 월간 석유수요 전망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 예상보다 악화. 6개월래 최고 수준 기록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전주 대비 2000건 늘어난 48만 4000건으로 집계
- 4주 이동평균치 역시 직전주 45만 8500건에서 47만 3500건으로 확대. 고용시장 우려 가중
◇ 美 30년 모기지금리 4.44%, 사상 최저치 경신 행진 지속 - 프레디맥
- 30년 고정 모기지금리, 지난 주 사상 최저치인 4.49%에서 4.44%로 추가 하락
- 15년 고정 모기지금리도 3.95%에서 3.92%로 하락, 사상 최저치 경신
◇ 월가전문가 헨리 카프만, 연준의 추가 통화완화 조치 전망
- 카프만, “연준, MBS 상환금 국채 재투자 계획보다 더 큰 규모의 국채 매입할 것”
-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내년 초 2.5% 이하로 떨어질 수 있어
◇ 미 농무부, 세게 소맥 수확 전망치 2.3% 감소 예상. 위기 수준은 아냐
- 러시아 가뭄과 흑해연안 수확 차질로 세계 소맥 수확량 전년비 2.3% 감소 전망
- 그러나 재고 대비 소비 비율은 26%로 2년전 곡물파동 당시의 20.3%보다 높은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