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모 정책위원은 이날 유로파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심지어 정부조차도 2011년 그리고 그 이후에 추가적인 예산 삭감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다"며 "스페인은 앞으로의 경제성장을 낙관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스페인이 부채를 줄이고 재정개혁과 노동시장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인의 경제는 내년 1.3%, 2012년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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