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출량은 하루 생산량 기준으로 원유가 평균200배럴(최대 970배럴)이며 천연가스는 원유로 환산하면 570배럴에 해당하는 3백만 입방피트로 산출됐다.
탐사시추 및 산출시험기간은 지난해 10월부터 8월 11일까지로 시추심도는 3847m였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통상 첫번째 탐사시추는 원유 및 천연가스 부존여부를 확인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이에 올해 하반기부터 물리탐사를 추가 실시하고, 2011년 하반기에 추가 시추를 추진해 발견잠재자원량규모를 확인할 계획이다.
발견잠재자원량(Contingent Resources)은 석유와 가스의 부존이 확인되었으나, 상업성 확인이 필요한 석유와 가스량을 말한다.
한편, 석유공사는 이라크북부 쿠르드 지역에서 쿠쉬타파 등 총 5개의 탐사광구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