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KT가 현재 분산돼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를 전사차원에서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표현명 KT 사장은 지난 11일 KT의 인터넷 사이트가 너무 분산돼 있다는 지적이 일자 트위터를 통해 "이미 전사차원에서 (KT의 인터넷 웹사이트) 통합프로젝트가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표 사장은 01X 사용자도 3G망을 가입하게 해달라는 질문에 "소비자편익 측면에서 훌륭한 결정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폰4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유심과 관련해서 표 사장은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표 사장은 "심비안 사용자들도 고귀한 고객들"이라며 "현재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진행중/계획중인 사항도 조만간 말씀드리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 'olleh 콕콕'은 이미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표 사장은 현재 아이폰4 출시 연기가 삼성전자와의 협약으로 인해 미뤄졌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KT는 현재 올레스퀘어에 아이폰4를 추가로 확보해 총 6대를 설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