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을 밑돌면서 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것이란 우려가 컸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지수가 뒤로 밀린 것은 외국인들이 IT종목들을 집중 매도했기 때문이란 게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외국인들이 IT종목을 이렇게 매도한 적이 없었다”며 “우리나라에서 IT종목은 대부분 시가총액 상위주다 보니 지수를 끌어내리는 데 큰 영향을 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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