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해서 자생적인 경기회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데다 FOMC가 시장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수준의 부양책을 내놓은 점이 크다는 지적.
여기에 하반기 PC전망이 좋지 않은 점도 한몫 거들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하이닉스 등의 주가가 동반 하락하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는 게 류 팀장의 설명이다.
이에 그는 “처방약으로는 연준이 470억원 정도의 자산을 푸는 것”이라면서도 “연준은 경기가 더 나빠지면 추가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시장은 먼저 아프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