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배급사인 THQ 역시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암백 파이낸셜은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5760만 달러, 주당 20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전년동기 23억 7000만 달러, 주당 8.24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억 812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같은 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암백 파이낸셜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16.48% 급락한 주당 75센트를 기록했다.
한편 THQ는 5.25% 하락한 4.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THQ는 1/4분기 3010만 달러, 주당 44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40만 달러, 주당 9센트의 순익을 달성한 전년동기에 비해 악화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억 4900만 달러로 전년동기 2억 435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21센트의 손실을 기록, 월가의 손실 전망치 24센트를 밑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