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7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9.8로 전월대비 2.3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46.6로 전월대비 1.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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