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코스피 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내 주요 8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은 총 12개 종목 중 시장평균대비에서 1%p이상의 성과를 보인 것은 6종목이었다.
현대제철은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세 속에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현대제철은 주간 수익률은 7.32%이고 시장평균대비도 5.92%p의 수익을 냈다.
SK증권은 고로 본격 가동으로 수익구조 개선이 가능하고 봉형강에서 판재류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각화 되고 있다며 현대제철를 추천했다.
이와함께 4개사의 몰표를 받은 대한항공이 주간수익률 5.96%, 시장평균대비 4.57%p 오르며 2위에 올랐다.
대신증권은 대한항공이 9월까지 장거리 노선 비행기표는 full booking 상태라고 분석했고 대우증권은 위안화 절상으로 중국인 소비증가와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수혜를 전망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고 동양종금증권은 동아시아 항공 수요 증가와 일본 업체의 부진에 따른 수혜를 예상했다.
LS가 5.43%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뒤를 이었다.
우리투자증권은 2분기 LS전선, LS산전 등 주력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고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편,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코리안리로 주간수익률 -3.85%, 시장평균대비 -5.24%p로 나타났다.
한화증권은 해외수재보험의 구조조정 효과와 재보험시장 Hard화로 이익 개선을 기대한다고 추천이유를 밝혔지만 주중 내내 조정세를 보이며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가하면 신한금융투자가 추천한 한국타이어도 주간수익률 -2.42%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1.39%였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