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각 오후 9시30분에 나올 지난달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는 전월 대비 6만5000개 줄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직전월에는 12만5000개 감소한 바 있다.
7월 실업률은 직전월의 9.5%에서 9.6%로 소폭 악화됐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고용시장에 대한 비관적 전망은 전일 주간고용지표가 예상 밖 악화 소식을 나타내면서 더욱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우리시각 오후 8시 1분 현재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09% 상승한 반면, S&P500지수 선물과 나스닥지수 선물은 0.04%, 0.11% 각각 하락하고 있다.
전 거래일 미국증시는 고용 및 소비지표 약화로 하락 마감했다.
앞서 아시아증시는 대부분 상승했고 유럽증시 역시 현재 0.4% 가량 오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