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자동차 판매 예상대로 전년대비 증가: 연율 판매량은 S&P의 연간 예상치 소폭 상회'라는 제목이 붙은 이 보고서는 7월 자동차 판매가 전년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은 소형 트럭 부문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7월중 소형 트럭 판매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8.1%나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판매부진도 한가지 이유로 제시되고 있다.
소형 트럭과 달리 승용차 부문은 전년비 5.6% 줄어들어 대조를 이뤘다. 지난해 7월 미국의 승용차 판매는 중고차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신차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cash for clunkers' 프로그램에 힘입어 호조를 보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