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대변인은 "이탈리아의 GDP 대비 재정적자가 금년 말까지 4.6% 수준으로 감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파울로 보나유티 대변인은 서면 라디오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개선된 공공회계로 인해 공공부문 대출요건이 향상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이로써 금년 말까지 GDP대비 재정적자가 현재의 5%에서 4.6% 수준으로 축소될 수 있다는 고무적인 전망이 생기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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