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발행 대표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 맡았고, KB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신용등급 'A'인 SK건설도 이날 800억원의 무보증 회사채를 발행했다. 795억원은 차환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POSCO 주가는 오후 2시 35분 현재 50만 3000원에서 1000원 낙폭을 유지하며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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