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7000원, 2.54% 오른 28만 2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해양플랜트 및 전기전자, 신재생에너지 등 비조선부문 수주 경쟁력이 강화된 데 따른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SK증권 이지훈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이 (해양)플랜트나 전기전자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꾀하면서 현대중공업의 성격이 바뀌는 것에 대한 영향이 클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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