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아이폰4 전파인증이 완료된 3일 표현명 KT 사장은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4의 9월 출시 일정에 변화가 없음을 거듭 강조했다.표 사장은 출시 일정과 관련해 "아이폰 형식승인은 애플측에서 기종별 개별인증을 진행하며 32G는 인증완료, 16G 인증도 바로 진행예정이고, 발표한 출시 일정에는 전혀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18일 쇼트위터를 통해 말씀드린바와 같이 (그날 기준으로) 1~2달 이내에 반드시 출시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파인증 주체에 대해서도 "전파인증 신청주체는 통신사업자가 아니라 단말제조사"라며 "개별인증신청이 맞다. 아이폰3Gs 8G도 올해 6월 별도 인증신청해 통과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전파연구소(소장 임차식)는 이날 애플의 아이폰4가 전파연구소의 전자파 적합등록 및 형식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