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글로벌 생산지수도 56.9에서 55.5로 하락했고, 신규주문지수도 55.7에서 54.0으로 내려섰다.
반면 글로벌 고용지수는 53.2에서 53.5로 소폭 상승해 대조를 보였다. 특히 확장을 의미하는 50선을 7개월째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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