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화증권 박정현 애널리스트는 "2/4분기 493억원 순이익을 달성했지만 부동산 PF대출의 부실화로 인한 충당금비용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NPL(고정이하여신) 순증 규모가 2272억원으로 이 중 1111억원은 기업구조조정 관련 여신이며, 이를 제외하더라도 1100억원 이상의 NPL 순증이 발생했다는 것.
또한 NIM(순이자마진)은 17bp 하락한 321bp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742억원의 대손비용(대손비용율 112bp)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화증권은 대구은행의 목표주가 1만 6800원을, 투자의견은 Outperform으로 하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