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동사의 공격적 투자는 D램, 낸드, LCD 등 핵심부품에서 추가적인 시장지배력 확보와 함께 SET부문의 시너지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 IT 시장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경쟁업체와의 격차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2분기 Review: 반도체를 비롯한 부품사업의 경쟁력을 재확인
매출액 37.89조원(QoQ +9.4%), 영업이익 5.01조원(+13.8%), 순이익 4.28조원(+7.1%)으로 이미 지난 7월 7일 잠정실적에서 제시한 수준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매출액은 통신을 제외한 全부문이 前분기보다 13~16% 성장했으며, 수익성은 부품부문(반도체 영업이익률 +30.8%, LCD 11.3%)에서 견인하였다.
- 3분기에도 수익성 확대 지속 전망
매출액 40.8조원(QoQ +7.6%), 영업이익 5.8조원(+16.1%), 순이익 4.9조원(+14.3%)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3.4조, LCD 0.87조, 통신 0.82조, DM 0.41조원이 전망되어 LCD를 제외하고 영업이익은 확대될 전망이다. 10년은 매출액 154.6조원(YoY +13.4%), 영업이익 19.8조원(+81.1%), 순이익 17.0조원(+74.7%)로 사상최대의 매출과 이익이 예상된다.
- 하반기 불확실성 우려는 과도, 만약 현실화될 경우 시장을 가져올 것
동사의 공격적 투자는 DRAM, NAND, LCD 등 핵심부품에서 추가적인 시장지배력 확보와 함께 SET부문의 시너지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동사는 하반기 IT 시장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경쟁업체와의 격차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IT 업계에서 제 2의 성장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