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추천종목도 한주동안 부진했다.
국내 주요 8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은 총 15개 종목 중 시장평균대비에서 1%p이상의 성과를 보인 것은 3종목에 불과했다.
또한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한 삼성화재 역시 주간 수익률은 3.78%로 높지 않았다.
삼성화재는 주간 수익률은 3.78%이고 시장평균대비도 3.71%p의 수익을 냈다.
한화증권은 EV발표를 통해 높은 수준의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확인했고 자동차보험료 인상의 수혜와 언더라이팅 능력의 발휘를 기대한다며 삼성화재를 추천했다.
이와함께 SK증권의 추천을 받은 한국타이어가 주간수익률 1.90%, 시장평균대비 1.83%p 오르며 2위에 올랐다.
SK증권은 한국타이어가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고 설비증설을 통한 성장여력 확대 또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삼성물산이 1.37%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뒤를 이었다.
실적 개선과 수주 증가를 통해 변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 한화증권의 추천이유였고 우리투자증권은 그룹사 공사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실적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한진해운으로 주간수익률 -9.52%, 시장평균대비 -9.59%p로 나타났다.
동양종금증권은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물동량 증가 및 운임 상승을 전망한다며 추천이유를 밝혔지만 주중 내내 조정세를 보이며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가하면 우리투자증권이 추천한 베이직하우스도 주간수익률 -4.17%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0.07%였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