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총리는 30일(현지시간) 진행된 한 기자회견에서 "앞서 실시된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당인 민주당이 참패했으나 재정 개혁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내년 4월부터 시작되는 회계년도에도 재정 적자 감소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간 총리는 불시 총선거를 실시하기 위한 중의원 해산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2013년까지 중의원 선거는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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