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지난해에 이어 뚝섬한강공원에 선탠장을 조성 지난 24일 개장해 30까지 7일간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31일 전면 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뚝섬 한강공원 탈의장과 샤워장이 무료로 제공되는 선탠장 이용 요금은 5000원이며 이용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다.
뚝섬수영장은 유수풀·아쿠아링·스파이럴 터널 등 대형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에 파라솔과 그늘막을 증설해 물놀이를 하다가 휴식을 취할 충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뚝섬수영장관리사무실(02- 452-5955)이나 한강사업본부(02-3780-083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