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기술주 실적 전망에 대한 우려에 하락 마감
- 주간 고용지표 호재에도 불구, 엔비디아 및 시만텍의 매출 전망 하향에 기술주 투매
-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일본식 디플레’ 경고.
◇ [유럽증시] 美 증시 약세에 동반 하락. 은행주 부진
- 美 증시 하락 반전에 초반 상승폭 반납. 기업실적 경제지표는 양호. 대형 은행주 약세
- 英 FTSE 100 0.11%, 獨 닥스(DAX) 0.72%, 佛 CAC-40 0.5%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달러에 12주 최고치 기록. 유로존 거시지표 호재
- 유로/달러, 5월 초이래 1.31달러선 일시 돌파. 달러, 유로 및 엔화에 대해 각각 약세
- 전문가들 “유로/달러, 다음 기술적 저항선은 1.3125달러”
◇ [뉴욕채권] 혼존세로 마감. 입찰부진과 증시약세로 변동성 장세 연출
- 부진한 7년물 입찰 수요에 장기물들 하락. 증시 약세에 중단기물 가격은 올라
- 블라드 연은 총재, 인플레 하락시 국채 매입 확대 주장
◇ [국제유가] 달러 약세와 거시지표 호재로 사흘만에 반등 . 배럴당 78$선
- 유로존 경기신뢰지수와 미국 주간고용 지표 결과가 호재로 반영.
- 뉴욕 증시의 약세에도 불구, 달러 약세가 유가의 오름세 지지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주간실업수당 청구건수, 45만 7000건. 예상보다 크게 개선
- 실업수당 청구건수, 45만 7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 1000건 감소.예상 45만 9000건
- 4주 이동평균 역시 45만 2500건으로 직전주 잠정치에 비해 4500건 감소
◇ FED 블라드 “미국, 일본식 디플레에 빠질 수 있어” 경고
- "취약한 경제 지표와 낮은 물가로 일부에서 일본식 침체 가능성에 대해 지적"
- “연준, 물가 추가 하락하면 국채 매입을 더 늘리는 방안도 고려해야 할 것"
◇ 유로존 7월 경기신뢰지수, 28개월 최고치 기록
- 7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101.3포인트로 직전월의 98.7에서 큰 폭 상승
- 7월 소비자신뢰지수도 마이너스 14로 직전월 마이너스 17에서 개선
◇ 엑손모빌, 2Q 순익 예상 상회. 자사주 매입 확대 계획도 발표
- 2분기 순익 주당 1.60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1% 증가. 시장 전망치 상회.
- 올해 순익 전망치 주당 2.90~3.05달러 범위로, 기존 2.50~2.70달러에서 상향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