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텍은 한국전력공사에 E-type 저압전자식 전력량계(밑면타입) 40만5551대를 공급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87억원으로 이는 전년도 매출액대비 48.5%에 달하는 규모다.
피에스텍 관계자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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