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모비스가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하계캠프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캠프는 직원 자녀 200명이 참여했다.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5번째를 맞는 하계캠프는 직원 자녀들에 대한 복지증진 차원이다.
이번 캠프는 직원 자녀 중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을 구성하고, 미래자동차 포스터 그리기, 부모님께 편지 쓰기, 보물찾기, 물놀이 등 다양한 창작활동과 놀이의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 외에도 중학교 자녀들을 위한 ‘영어캠프’를 방학마다 운영하고 있다.
또,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는 ‘하계 해외배낭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해 유럽여행을 하며 체코와 슬로바키아 등의 현대모비스 해외공장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도 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