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지난 5월 잠바주스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해 올해안에 국내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1990년 설립된 잠바주스는 과일스무디와 생과일주스를 주메뉴로 하며, 미국내 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스무디 업계 1위 브랜드다.
SPC그룹은 현재 미국 잠바주스 본사에 직원을 파견해 연내 오픈을 위한 본격적인 수순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SPC그룹은 제빵업체인 삼립식품과 샤니를 비롯해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 18개 브랜드 4500여개 매장을 갖고 있는 식품전문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