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랠리 CEO는 이날 NBC의 '투데이(Today) 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전에 비해 미국 경제는 느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만 이러한 회복세가 지속돼 우리 경제는 회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또한 향후 더블딥 침체 우려와 관련된 질문에는 "더블딥 침체는 없을 것"이라며 "우리의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이 모두 경제 회복세에 초점을 두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멀랠리는 최근 선보인 2011년형 '익스플로러' 모델이 일자리 창출과 경기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에 출시된 익스플로러는 포드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동차 산업과 우리 경제가 얼마나 빨리 성장할 수 있는지 명백히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드가 소개한 이번 모델은 지난 1990년대초 스포츠유틸리티(SUV) 차종 붐을 이끌었던 '익스플로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