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제철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 (2.38%) 오른 10만7500원에 거래중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19일 이후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 속에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약 14%이상의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놀라운 고로 가동 성과로 이익 성장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주가도 그만큼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27% 상향 조정했고 투자의견도 '매수(Buy)'에서 '적극매수(Strong Buy)'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 신윤식 연구원은 2분기 고로부문 영업이익은 1193억원과 영업마진은 15%로 추정된다며 이러한 성과는 높은 가동률과 조업 안정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2고로 완공이 임박했기 때문에 본격적인 이익 성장이 시작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