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본 장관은 영국 경제가 지난 2/4분기 크게 성장했다는 소식이 나온 직후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개인서비스 업종의 성장률이 높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영국경제에 대해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문제가 남아있다"고 지적하고 "예산문제보다는 지속 가능한 성장세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영국 통계청은 지난 2/4분기 GDP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1.1%를 기록해 분기기준 4년래 최고치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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