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금융은 오전 10시 29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2.84%) 오른 1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우리금융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장중한 때 1만4750원까지 상승했으나 경찰 조사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이 축소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PF부실 관련 해당 직원에 대한 고소고발이 있었기 때문에 서대문경찰청에서 오전에 조사를 다녀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명동 은행회관에서 6개 기업 미소금융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한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금융 민영화방안 발표 시기와 관련 "7월 말쯤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