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과 똑같은 마이너스 39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앞서 로이터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지난달보다 1.0 하락한 마이너스 40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위 항목들을 보면 향후 생계 기준이 -54에서 -52로 2포인트 상승했으며 저축능력은 지난달 -11에서 -14로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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