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사업부의 선전에다 해외사업부 주식매각에 따른 일회성 요인이 겹치면서 순익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모든 사업부의 매출이 3분기 연속 증가하면서 순익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3M은 2/4분기 순익이 주당 68센트(40억2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의 54센트(32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익은 주당 61센트로, 예상치 57센트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매출액은 지난해의 307억 달러에서 소폭 늘어난 308억 달러로 집계됐으나, 예상치 309억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