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POSCO가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는 8월 중으로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고 직원들이 회사 이메일과 결재 등 업무시스템 이용이 가능한 통신사와 단말기 등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단말기는 갤럭시s, 블랙베리, 아이폰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각 단말기는 43가지의 업무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고,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포스코는 단말기 지급과 함께 일정의 통신비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는 ‘포스코 3.0’구현을 위해 업(業)의 진화, 장(場)의 확대, 동(動)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動)의 혁신’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소통·협력·창조하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